당진署, 송유관 기름 특수절도 2명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署, 송유관 기름 특수절도 2명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야산 통과 송유관 구멍 뚫어 경유 2000ℓ 훔쳐

▲ ⓒ뉴스타운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시골 야산에 매설된 송유관에 고압호스 밸브를 용접해 부착한 후 송유관로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훔친 A모(26·충북 청주시)씨 등 2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3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9월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8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충남 당진시 ○○면 ○○리 소재 야산에서 그 곳을 통과하는 대한송유관공사 충청지사 송유관로에 구멍을 뚫어 경유 2000ℓ(시가 32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