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강장관 아들 “인사 청탁 한 적 없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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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 투기 의혹을 받고있는 강동석 건교부장관 ⓒ 경기뉴스타운^^^ | ||
부패방지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하고 감사원에 조사를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감사원은 신고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조만간 조사를 벌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방위에 접수된 신고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인천 경제자유구역청 교육의료팀장 채용과정에서 강 장관의 아들과 관련된 인사청탁이 있었다는 것.
신고자는 채용시험 과정에 참여했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직원으로 “상관인 본부장의 지시로 당시 면접요원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편 건교부는 27일 공식 해명자료를 내고 “강 장관은 인사청탁을 한 적이 없다”며 “강 장관 아들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채용은 청이 정한 정당한 절차를 통해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이어서 건교부는 “현재까지 인사청탁과 관련해 부패방지위원회로부터 출석요구나 조사협조 등 그 어떠한 조치도 요구받은 적이 없다”며 “인사청탁 의혹을 제기한 MBC보도는 명백한 오보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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