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많은 걸 해볼 수 있었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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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많은 걸 해볼 수 있었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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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소감

▲ ''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소감' (사진: JR 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조선총잡이' 남상미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남상미는 5일 소속사 JR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4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조선총잡이'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남상미는 "정수인이어서 행복했다. 사극에서 용감하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많은 걸 해볼 수 있었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남상미는 '조선총잡이'에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진취적인 '수인' 역을 맡아 강인하고 심지 굳은 모습을 보이며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한편 남상미는 오는 10월 영화 '슬로우 비디오'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소감, 조선총잡이 재밌었어" "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소감, 큰 주목을 못 받았던 것 같아서 아쉽네" "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소감, 남상미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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