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god의 멤버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신인 가수 아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일 한 매체는 손호영이 아미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미는 손호영이 힘든 시기에 버팀목이 돼줬으며, 손호영은 아미에게 선배 가수로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일축했다.
아미가 화제가 되면서 아미의 과거 사진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미는 누드톤 튜브탑을 입고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아미의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하면서 청순한 외모와 볼륨감이 느껴지는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미는 1989년 생으로 드라마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왜 드라마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 등을 불렀다.
아미 과거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미 과거 셀카, 피부 진짜 좋아" "아미 과거 셀카, 어디 마사지 숍이라도 간 건가?" "아미 과거 셀카, 89라고 하기엔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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