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세 쌍둥이 옷 입히다 '실성'한 이유는…만세의 '응가' 때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일국, 세 쌍둥이 옷 입히다 '실성'한 이유는…만세의 '응가' 때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일국 세 쌍둥이 옷 입히다 좌절

▲ '송일국 세 쌍둥이 옷 입히다 좌절'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타운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이 세 쌍둥이의 옷을 입히다 실성한 웃음을 보였다.

송일국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에게 직접 옷을 입도록 가르쳤다.

하지만 세 쌍둥이는 아직 혼자서 옷 입는 것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송일국은 세 쌍둥이에게 직접 옷을 입혔다.

제일 먼저 막내 만세의 옷을 다 입히며 "진작 이럴 걸"이라고 말한 송일국에 만세는 "똥 쌌어"라고 말했고, 송일국은 믿기지 않는 듯 재차 "똥 쌌어?"라고 물었다.

이어 만세는 "똥 안 쌌다"라며 거짓말을 했고 만세의 엉덩이를 확인한 송일국은 "옷 다 입혀놨는데 똥 싸면 어떻게 해"라고 소리를 지르며 좌절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 세 쌍둥이 좌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좌절, 만세 진짜 개구쟁이야" "송일국 세 쌍둥이 좌절, 아직 세 쌍둥이한텐 혼자 옷 입는 게 어렵지" "송일국 세 쌍둥이 좌절, 만세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dbwls 2014-09-01 12:36:30
정말 잘 보고 있어요! 세쌍둥이와 아빠가 만들어가는 모든 게 예쁘고 귀엽네요! 세 아이들의 모습만 봐도 웃음이 나오시겠어요ㅎㅎ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