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故 유채영 언급 "먼저 하늘나라로, 어디선가 지켜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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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故 유채영 언급 "먼저 하늘나라로, 어디선가 지켜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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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故 유채영 언급

▲ 이재훈 故 유채영 언급 (사진: JTBC '히든싱어') ⓒ뉴스타운
3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두 번째 원조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이재훈은 4라운드 미션곡으로 '슬퍼지려 하기 전에'를 보여받았다.
 
이는 1995년 발매된 그룹 쿨의 노래로 이재훈은 방청객 44명의 선택을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훈은 "이 짧은 순간 안에 내 모든 추억이 다 지나간 거 같다. 정말 큰 생일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쿨로 20년간 활동하면서 우여곡절이 있었다. 같이 쿨을 결성했던 유채영이 안타깝게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 유채영도 분명 어디선가 뿌듯하게 지켜봤을 것"이라며 눈물을 머금었다.
 
한편, 유채영은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고 지난 7월 24일 눈을 감았다.
 
이재훈 故 유채영 언급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재훈 故 유채영 언급, 슬프다", "이재훈 故 유채영 언급,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났다니", "이재훈 故 유채영 언급,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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