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 소년' 김영광, 두툼한 코트 입은 채 '너무 춥다' 주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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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소년' 김영광, 두툼한 코트 입은 채 '너무 춥다' 주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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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소년 김영광

▲ 아홉수 소년 김영광 (사진: tvN '아홉수 소년') ⓒ뉴스타운
배우 김영광이 한여름에 겨울 코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9일 첫 방송된 tvN '아홉수 소년'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진구 역할을 맡은 김영광이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는 제작진과는 달리 두툼한 코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광은 "촬영 당시 '지금은 겨울이다. 너무 춥다' 속으로 이런 주문을 계속 외웠다"며 "드라마 제목처럼 시작부터 '아홉수'를 제대로 겪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홉수 소년'은 지난 6월 촬영을 시작,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진행됐지만 겨울을 배경으로 하는 촬영이 이어져 배우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는 후문이다.
 
아홉수 소년 김영광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홉수 소년 김영광, 고생 많이 했겠다", "아홉수 소년 김영광, 드라마 재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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