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린과 이수의 웨딩 화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린이 과거 이수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웨딩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은 29일 결혼을 앞둔 린과 이수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린과 이수는 여느 신랑 신부와는 다른 파격적인 웨딩룩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린과 이수의 웨딩 화보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린이 방송에 출연해 이수에 대해 언급한 것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다시금 받고 있다.
린은 지난해 5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이수에 대해 "기회를 주면 참 좋을 텐데 많은 분들이 내 친구를 미워만 하니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린은 "무대에 서고 싶어 너무 그리워하는 친구 옆에 있다 보니 나도 일반 스케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요즘에는 너무 감사하다. 그런 것들을 많이 배운다."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린과 이수는 오는 9월 1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린 이수 과거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린 이수 과거 발언, 린이 이수 엄청 좋아하는 듯" "린 이수 과거 발언, 애틋하네" "린 이수 과거 발언, 그만큼 큰 잘못을 했으니까 사람들이 미워하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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