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300억' 재벌설 "일주일 동안 여행 간다고 하니 용돈으로 1000만 원 줘"…'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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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300억' 재벌설 "일주일 동안 여행 간다고 하니 용돈으로 1000만 원 줘"…'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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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재벌설 해명

▲ '김가연 재벌설 해명'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뉴스타운

배우 김가연이 '300억 재벌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김가연과 남편 임요환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가연은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에 대해 "재벌이란 건 '몇 대 기업' 이런 분들이 재벌이지 난 재벌이 아니다."라며 "광주 지역 유지 정도"라고 해명했다.

이어 재산에 대해 묻는 MC 오만석에 김가연은 "나도 궁금해서 중고등학교 때 아버지께 재산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어봤다. 아버지가 '자고 일어나면 이자가 달라져 잘 모르겠다'라고 하시더라."라며 "아버지가 건설 경기가 좋던 시절 건설업을 하셨다. 학창시절에는 학교를 데려다 주는 기사 아저씨도 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가연은 90년대 초반 'LA 아리랑'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일주일 간 LA를 간다고 하니 용돈으로 1000만 원을 주셨다. 아버지께서도 해외에 나가보신 적이 없으셨다. 감이 없어서 그만큼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가연 재벌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가연 재벌설, 대박이다" "김가연 재벌설, 90년대에 일주일 용돈으로 천만 원이라니 믿기지 않아" "김가연 재벌설, 이 정도면 재벌 맞는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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