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보]항공사 여승무원 피살사건 수사본부 위치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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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항공사 여승무원 피살사건 수사본부 위치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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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청장, 조속한 범인 검거로 국민불안 심리 해소 당부

^^^ⓒ 경기뉴스타운^^^

이택순 경기지방경찰청장(사진 좌측)은 22일 오전, 모항공사 여승무원 강도살인사건 수사본부가 마련된 분당경찰서 창전파출소를 방문했다.

이 청장은 수사본부 방문에 앞서 피해자 최모(27세)씨가 지난 16일,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7단지(한솔마을주공아파트7단지#뉴스타운) 앞 노상에서 실종된 이후 지난 21일 성남 중원구 갈현동 늘봄삼거리에서 영생사업소 방향(500미터) 제설함 내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 경기뉴스타운^^^
이 청장은 수사 관계자들로부터 보고를 받은 데 이어 수사본부에 들려 경기지방청 이연수(총경) 형사과장과 분당서 형사과장으로부터 수사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 청장은 수사팀별로 수사 방향과 진행사항에 대해 질의를 한 후 "국민들의 불안한 심리가 빨리 해소 될 수 있도록 조속히 범인을 검거하라"고 지시했다.

^^^ⓒ 경기뉴스타운^^^
아울러, 사건 발생지점과 사체 발견지점에 대한 현 수사본부의 위치가 바른 상황조치를 하기 위해선 부적합 하다고 지적, 수사본부를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수뇌부는 수사본부를 인근 장안치안센터로 급히 옮겨 상황 조치에 들어갔다.

한편, 이번 최씨 실종사건은 지난 15일 오후, 피해자 최씨가 성남 분당구 서현동 소재 비어프라자 호프집에서 친구 10여명과 어울려 술을 마시고 16일 새벽 1시10분경, 분당구 서현동 로즈타투(구 오즈오즈)앞 노상에서 택시를 타고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7단지 앞 노상에서 내린 후, 실종돼 지난 21일 성남시 중원구 갈현동 늘봄삼거리에서 영생사업소 방향 500미터 지점 모래제설함 내에서 목졸린 변사체로 발견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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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현장 2005-03-22 16:54:54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사건지역 위치 클릭~

(한솔마을주공아파트7단지#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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