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딸 쌍둥이' 욕심 드러내…"이름도 지어뒀는데 또 아들 나올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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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딸 쌍둥이' 욕심 드러내…"이름도 지어뒀는데 또 아들 나올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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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공개

▲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공개' (사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뉴스타운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최근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송일국과 세 쌍둥이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송일국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실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인생이 잘 풀렸다."라며 "어떻게 하면 이 고마움을 사회에 환원할까 고민했는데, 무엇보다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걸 목표로 두어야겠다 생각했다."라며 가정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송일국은 "내 인생 목표가 결정됐다. 첫째는 아내에게 좋은 남편이 되는 것, 둘째는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는 것, 세 번째가 내 일에 충실하며 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송일국은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송일국은 "이름도 지어뒀다. 우리, 나라."라며 "또 아들이 나올까 걱정이긴 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과 세 쌍둥이의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송일국 진짜 벤츠야" "송일국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너무 귀여워" "송일국 세 쌍둥이, 딸 바보 예약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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