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출신 변호사 이소은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마지막 회에서는 이소은이 깜짝 등장했다.
이소은은 함께 출연한 존박과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동문으로 4년 전 김동률의 주선으로 술자리에서 만났으며, 예능 출연은 무려 9년 만이다.
이날 이소은은 남자친구 질문에 "(남자친구가) 있어도 없고, 없어도 없다."라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내놓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소은은 또한 가수에서 변호사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 "삶을 길게 봤을 때 다른 걸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소은은 지난 2007년 고려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변호사가 되기 위해 미국 유학길에 올라 시카고 노스웨스턴 대학교 로스쿨을 거쳐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이소은, 대단하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 가수는 수명이 짧지" "도시의 법칙 이소은, 미국 변호사라니 믿기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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