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리 독나방 주의, '일반 나비'와 비슷…피부에 닿기만 해도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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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리 독나방 주의, '일반 나비'와 비슷…피부에 닿기만 해도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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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리 독나방 주의

▲ '황다리 독나방 주의' (사진: YTN) ⓒ뉴스타운
산림청이 황다리 독나방 접촉 주의령을 내렸다.

황다리 독나방은 주로 산간 지방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고온 현상 등 기후 변화에 의해 내설악을 중심으로 이상 번식 중이다.

북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황다리 독나방의 올해 개체 수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춘천과 홍천 지역에서 주료 발견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황다리 독나방은 독나방과의 곤충으로 일반 나비와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으나 앞발에 노란 무늬가 있다.

황다리 독나방은 피부에 닿기만 해도 알레르기를 유발해 특히 주의해야 한다.

황다리 독나방 주의를 접한 누리꾼들은 "황다리 독나방 주의, 앞발이 어떻게 생겼는지 언제 관찰해" "황다리 독나방 주의, 닿기만 해도 알레르기라니 끔찍" "황다리 독나방 주의, 춘천 사는 사람한테 조심하라고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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