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선 원장은 “학생이나 직장인이 학원에서 과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배운 기술과 자격증을 가지고 원하는 대학이나 취업에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대학입학 합격률을 높이고 원하는 조리분야 취업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학원측은 현재 수강중인 고교생들에게 대학 입학 전 최소 2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과 대회 출전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전업을 희망하거나 취업을 원할 시 취업 맞춤형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직장인 김명준씨는 “일주일에 한번씩 요리학원에서 일식 요리강습을 받고 있다. 퇴직 후 먹고 살 방법으로 평생 기술인 요리를 선택했다. 다행히 학원에서 취업과 창업에 대한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해주고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최근 요리사를 꿈꾸는 학생들도 예전처럼 무작정 학원수강과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입시 컨설팅을 통해 본인에 맞는 진로를 고민하고 정확한 계획을 세워 최종 목표를 하나둘씩 성취해나가고 있다.
조민선 원장은 “고교생과 직장인을 위해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창업 성공을 위한 외식산업 경영 등 수강생들이 실질적으로 입시와 진로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커리큘럼을 운영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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