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 구설수 김연주, 11월에 엄마 된다…'결혼 생활 얘기 조심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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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구설수 김연주, 11월에 엄마 된다…'결혼 생활 얘기 조심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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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 구설수 김연주 임신

▲ '파혼 구설수 김연주 임신' (사진: 김연주 트위터)

배우 김연주가 오는 11월 엄마가 된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연주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주의 측근은 "결혼 생활과 관련해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현재 태교에 전념하며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연주는 지난해 12월 3세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B 씨와 결혼을 약속했으나 결혼식을 앞두고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월 16일 같은 장소에서 유명 로펌 회사에 근무하는 A 씨와 결혼을 해 의문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주는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 '진주 목걸이' '슬픈 연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연주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주 임신, 축하해요" "김연주 임신, 결혼을 왜 그렇게 했을까?" "김연주 임신, 결혼 스토리가 영화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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