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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식 회장의 취임인사 ⓒ 뉴스타운^^^ | ||
44차 2005년도 한국문인협회 인천광역시 회 정기 총회개최. 5일 오후 4시 수봉공원 문화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렸다.
한국문인협회 인천광역시 회는 2지난 004년도 총회에서 천명한데로 43년이란 긴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단체에 걸맞게 과거 회원들간의 친목단체에서 문학전문 비영리 공익사업단체로 활동할 것을 대, 내외에 표방하면서 문협 의 내부적으로 미흡했던 정관과 각종 운영규정 등을 꾸준히 보완해온 것을 보고 했다. 주요업무보고와 경과보고가 있고 감사보고에 이어 서동익 회장의 운영규정개정안에 대한 해설과 회원들의 토론 끝에 개정안이 원안통과 됐다.
그동안 약간은 부실했던 회칙과 규정을 보강해 회원의 자격에서부터 의무와 권리규정, 상벌규정까지 강한 회의정관과, 규정안이 마련된 것이다. 서 회장은 "인천문화재단이 출범하고 문학작품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려는 문화정책에 부응하여 명실상부하게 실력향상을 도모하는 문인협회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공식적인 보고행사 후 임원선거에서 인천일보에 인천의 풍물을 연재하고 있는 김윤식 시인이 앞으로 3년 간 인천문인협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날 김 시인은 당선소감에서 "인천문인들의 권익을 위하여 회원들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 인사말로 회원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문인들의 자아실력 향상과 시대적 사명감 있는 문학활동을 다짐하는 분위기는 제1전시실로 옮겨진 칵테일파티에서 한층 무르익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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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티장에서의 서동익 전회장(가운데)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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