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우에노주리 역 최종 캐스팅…'세부 사항 검토 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우에노주리 역 최종 캐스팅…'세부 사항 검토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우에노주리 역 최종 캐스팅

▲ '윤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우에노주리 역 최종 캐스팅' (사진: 코스모폴리탄)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4일 복수의 매체는 윤아가 KBS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인 노다메 역할에 최종 캐스팅돼 세부 사항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작가 니노미야 도모코의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한 만화로 2006년 일본 후지 TV에서 드라마로 제작돼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당시 주연을 맡았던 우에노 주리와 타마키 히로시는 이 작품을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에는 주원이,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캐스팅된 상태이며 최근에는 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사쿠 사쿠라 역에 캐스팅돼 화제가 됐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우에노 주리랑 이미지가 완전 다르잖아!"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윤아가 우에노 주리 역이라니 말도 안 돼"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윤아가 우에노 주리의 연기를 살릴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