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유재석이 송도 서킷 연습 주행 중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지난 3일 "오늘 송도 서킷에서 KSF 개막전 출전을 앞둔 선수들의 공식 연습 주행이 이루어졌다."라며 "클래스별로 진행되던 이번 연습 주행 과정에서 유재석의 차량이 고인 빗물로 노면에서 미끄러지며 펜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재석이 타고 있던 차량은 상당 부분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다.
유재석은 4일 KSF 연습 주행에 모습을 드러내 "괜찮다. 목표는 완주"라고 각오를 전했다.
'무한도전'의 멤버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 하하는 오는 5일부터 열리는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송도 서킷에 아마추어 클래스와 세미프로 클래스에 나눠 출전할 예정이다.
유재석 차량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차량사고, 다치면 안 돼요" "유재석 차량사고, 이래서 차가 무서워" "유재석 차량사고, 유느님 몸 조심하세요" "유재석 차량사고, 다친 데 없다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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