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올가을 웨딩 마치를 올린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용 감독과 배우 탕웨이가 올가을,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사람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다."라며 "2013년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탕웨이가 내한했을 때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11년 초부터 열애설에 시달려 왔으나 강력히 부인해 왔다. 2012년 초에도 탕웨이의 분당 자택 매입설과 함께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설이 불거졌으나 탕웨이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한 바 있다.
한편 탕웨이 김태용 감독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탕웨이 김태용, 의외야" "탕웨이 김태용, 탕웨이가 결혼한다니 믿기지 않아" "탕웨이 김태용,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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