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세원 부인 서정희가 사기 혐의로 고소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1일 서울 강남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월 27일 A 씨가 서정희를 피고소인으로 강남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서정희가 2회에 걸쳐 5억 원을 편취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서정희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임에 따라 변호사와 접촉, 조사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달 남편 서세원과 부부 싸움 중 폭행 시비에 휘말려 서세원을 상대로 법원에 접근금지 가처분을 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서세원은 이의 신청을 제기, 지난달 3일 서울 가정법원에 출두한 바 있다.
한편 서세원 부인 서정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세원 부인 서정희, 세상에" "서세원 부인 서정희, 이미지 급속도로 나빠지네" "서세원 부인 서정희, 부부가 쌍으로 왜 이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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