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에 이경규 "결혼 생각하면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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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에 이경규 "결혼 생각하면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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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편지

▲ '이경규 딸 이예림 편지'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 양의 편지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딸 이예림 양의 편지에 눈물을 흘리는 MC 이경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예림 양은 편지를 통해 "6회 연속 월드컵을 보러 갈 수 있는 건 정말 부럽고도 대단한 일인 것 같다."라며 "하지만 한 해 한 해 월드컵이 늘어갈수록 짐 가방에 챙겨가는 약 봉투가 늘어가는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 가슴이 아프다."라고 아빠 이경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도 항상 (애정) 표현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서 답답할 때가 있다."라며 "아빠가 많이 속상해할 때 틱틱거린 거 미안하다. 앞으로는 좀 더 표현하도록 노력해볼게"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앞서 이경규는 지난해 7월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딸 이예림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경규는 "보통 아빠들이 결혼할 때 딸을 데리고 입장하지 않느냐. 난 아무렇지 않게 봤는데 요즘 보면 울컥한다. 언젠간 나도 저럴 텐데"라며 이예림 양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이경규 딸 이예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경규 딸 이예림, 예림이 많이 컸네" "이경규 딸 예림이, 어릴 때 봤는데 언제 이렇게 다 컸지?" "이경규 딸 이예림, 예쁘게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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