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중 윤태영이 연기하는 조상헌은 야경꾼들의 실질적인 리더로, 최원영이 맡은 해종의 신임을 받는 인물. 무엇보다 절도 있는 검술과 화려한 액션으로 귀신과 맞설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윤태영은 한 손에 칼을 쥐고 소나무 숲 사이를 전력질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복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눈만 드러내고 있는 그의 눈빛이 먹이를 포착한 '독수리'를 연상케하는 등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해 앞으로 보여줄 화려한 액션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무엇보다 검을 휘두른 자리에 하얀 연기만 남아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데, 이는 귀신이 소멸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윤태영이 휘두른 검이 귀신까지 베어낼 수 있음을 드러낸다.
제작사 측은 "윤태영이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열연으로 속도감 있고 화려한 액션신을 완성하고 있다"면서 "스태프들 역시 그의 열정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아,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뻥 뚫리는 장면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연기 사이에 있는 윤태영이 너무 멋지다", "사진이 이 정도인데 영상으로 보면 장난 아니게 멋있을 듯", "생각한 것 이상으로 화려한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 될 것 같다" 등 기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야경꾼'이라는 색다른 소재와 압도적인 비주얼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야경꾼 일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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