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와 그의 연인 밀라 쿠니스의 야구장 키스가 포착돼 화제다.
지난 29일(현지시각) 미국 연애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LA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경기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애쉬튼 컬쳐와 밀라 쿠니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쉬튼 컬쳐와 밀라 쿠니스는 수많은 관중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미국 TV 시리즈 '70년대 쇼'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4월 정식 교제를 시작하고 약혼을 발표했다.
특히 밀라 쿠니스는 최근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밀라 쿠니스 애쉬튼 커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라 쿠니스 애쉬튼 커쳐, 데미 무어보다 잘 어울리네" "밀라 쿠니스 애쉬튼 커쳐, 보기 좋아" "밀라 쿠니스 애쉬튼 커쳐, 임신이라니!" 등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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