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김주혁, 정준영이 걸그룹 AOA에게 허풍을 남발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들과 AOA 초아, 지민, 설현의 서바이벌 미팅이 전파를 탔다.
이날 AOA 멤버들과의 휴대폰 번호 교환이 언급되자 설현은 "휴대폰이 없다."라며 휴대폰 번호를 교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김주혁은 자신이 휴대폰을 사주겠다고 말하며 "사주기만 하겠니 요금도 내 계좌에서 나가"라고 허세를 떨었고 이에 정준영은 한 술 더 떠 "휴대폰, 등록금은 물론 행사 진행비도 지원하겠다."라며 "연금을 가족한테까지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습이 불가능하게 되자 "몰라, 회사에서 다 내줄 거야"라고 둘러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AOA, 정준영 귀여워" "1박2일 AOA, 진짜 휴대폰 없을까?" "1박2일 AOA, 난 김주혁이 제일 웃긴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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