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정형돈, 데프콘이 인피니트에게 고기 뷔페를 선물했다.
최근 진행된 '주간아이돌' 녹화에 참석한 인피니트는 10회 출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에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난 아홉 번째 출연 당시 했던 "10회 출연 시 고기 뷔페를 차려주겠다."라는 약속을 지켰다.
인피니트는 등장과 함께 녹화장에 차려진 고기 뷔페를 보고 "의리 있는 '주간아이돌'에 감동받았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오프닝 내내 고기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는 고기를 먹은 뒤 "사실 내가 없었으면 '주간아이돌'은 없었다."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인피니트가 출연한 '주간아이돌'은 오는 25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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