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이희준,김옥빈 위해 기사도 정신 발휘 '흥미진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나의 거리'이희준,김옥빈 위해 기사도 정신 발휘 '흥미진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출처 '유나의 거리' 방송화면 캡처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 이희준이 김옥빈을 위해 몸을 날리는 투혼을 보일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콜라텍 총 지배인이 된 창만(이희준 분)은 한사장(이문식 분)의 식구들과 더욱 가까워지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지만, 그 와중에도 연정을 품은 유나에게 신경쓰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었다. 유나의 다친 손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던 창만은 홍여사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집 앞 구석에 세워져 있는 낯선 승용차를 발견한다. 그는 방으로 들어가다가 본능적으로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다시 집 밖으로 되돌아와 그들의 동태를 살폈다.

역시 그의 예감은 적중했다. 그들은 바로 유나와 남수(강신효 분) 일행에게 싸움을 걸어 상처를 입혔던 사내들이었던 것.

이에 23일(월) 방송 마지막 장면에서 창만은 택시를 타고 들어오던 유나의 뒤에서 칼을 꺼내 달려드는 사내들을 보고 "위험해"라고 외치며 뛰어들었고, 유나가 놀라는 모습이 비춰진 상황이 보여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위협을 가하던 사내들이 남수의 오른쪽 손에 큰 부상을 입힌 것과 더불어 사이가 안 좋던 깡순이(라미란 분)가 보낸 것이라는 의심이 유나의 머릿 속에 점점 각인되고 있는 점과, 이어 유나가 그들의 정체를 찾아 다니는 모습으로 점점 사건의 두각이 드러나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하다는 평가다.

한편, 창만의 활약으로 재미를 더 하고 있는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작품으로 매주 월, 화 9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