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배우 유역비가 배우 송승헌과 함께 영화 '제3의 사랑'에 캐스팅돼 화제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는 24일 "송승헌이 최근 한중 합작영화 '제3의 사랑'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셀러 '제3종 애정'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연출한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제3의 사랑'에서 송승헌은 재벌 2세 린치정 역을 맡을 예정이며 유역비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으로 이미 캐스팅된 상태다.
한편 송승헌과 호흡을 맞출 유역비는 2002년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해 2011년 영화 '천녀유혼'에 출연하면서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중국 배우다.
영화 '제3의 사랑'은 내달 7월 크랭크인 예정이며 내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역비 송승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역비 송승헌, 유역비 너무 예뻐" "유역비 송승헌, 케미 장난 아니네" "유역비 송승헌, 영화 내용이 좀 유치할 것 같지만 유역비가 예쁘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