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진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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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당진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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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실내체육관서 23일부터 27일까지, 300여 명 참가

 
충남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간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할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경기가 열린다.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남자 14개 팀, 여자 10개 팀 등 총 24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탁구경기에 참가할 우리나라 선수는 모두 8명(남녀 각 4명)으로, 이미 국가대표로 선발된 주세혁, 서효원 선수를 제외하고 이번 선발전을 통해서는 남녀 각 3명 씩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여했던 제60회 전국종별종합탁구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당진시는 이번 대회도 잘 치러질 수 있도록 대회장소 제공과 숙박시설 확보 등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제17회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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