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수)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김성령은 백지영, 발레리나 강수진과 함께 출연해 원조 미스코리아다운 미모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차분한 올 블랙 패션으로 매혹적인 섹시미는 물론 시크한 느낌을 연출했으며, 재킷과 팬츠가 하나로 이어진 독특한 디자인의 점프수트로 패션 센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MC들의 노래 요청에 무대에 선 김성령은 20대 못지 않은 매끈하고 탄탄한 각선미로 주목받았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불혹의 나이를 실감할 수 없을 만큼의 동안 미모와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20대라고 해도 될 듯", "김성령 각선미 대박", "“나이를 믿을 수 없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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