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선수 이동국이 브라질 월드컵 최종 명단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동국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MC 이경규가 "이동국 선수의 월드컵 꿈, 51분으로 멈추는 겁니까?"라고 묻자 "이번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것이 많이 아쉽긴 하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이동국은 "하지만 이 나이에 아직 월드컵 명단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국은 이날 아내가 임신한 사실도 전했다. '겹쌍둥이' 아빠 이동국은 이로써 다섯 명의 아이의 아빠가 된다.
이동국이 출연한 '힐링캠프 in 브라질'은 16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동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동국, 최종 명단에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이동국, 벌써 다섯째라니 대박" "이동국, 이상하게 이동국은 월드컵 운이 없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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