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밀회' 김지민, 유민상에게 좌절한 이유는? "볼륨에서 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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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밀회' 김지민, 유민상에게 좌절한 이유는? "볼륨에서 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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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밀회' 김지민

▲ ''쉰 밀회' 김지민' (사진: KBS '개그콘서트')

'개그콘서트' 김지민이 자신의 몸매를 셀프 디스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쉰 밀회'에는 김지민, 김대성, 김대희,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민은 다른 이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능청스럽게 손을 풀고 김대희와 천연덕스러운 커플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유민상이 등장해 유아인의 출생의 비밀을 알아냈다고 하자 김대희는 "저 사실 94년생 아니에요. 빠른 94예요"라고 고백했고 이에 유민상은 "나는 빠른 92야"라고 응수했지만 김지민이 "돼지구이 아니고?"라고 받아쳐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지민은 가슴을 모으고 몸매 자랑을 하는 유민상의 모습을 보고 "뭐지, 확실히 난 진 것 같아."라고 자신의 가슴 볼륨을 셀프 디스 해 눈길을 끌었다.

'쉰 밀회' 김지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쉰 밀회 김지민, 나도 진 것 같아" "쉰 밀회 김지민, 유민상 가슴 장난 아냐" "쉰 밀회 김지민, 이 코너 재밌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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