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 KOO의 듀오 디자이너는 브랜드를 런칭한 이후 차근차근 해외 매장과 쇼룸을 준비해 왔고 미국, 싱가폴, 일본, 홍콩 등에서도 꾸준한 판매가 이루어지며 유럽시장 을 겨냥해 파리에서 쇼룸을 열기도 했다.
디자이너 최진우와 구연주는 “스타 디자이너보다는 스타 브랜드를 꿈꾼다. 디렉터가 바뀐다 해도 J KOO는 영원히 존재하고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건강한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 학생은 “구연주 교수의 마인드와 감성에 감동받았다. 구연주 디자이너처럼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나의 브랜드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는 영혼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그 첫 발돋움으로 2014 라사라패션위크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4 라사라패션위크’는 2014년 10월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며 졸업을 앞둔 100여명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런칭쇼와 전시부스, 신진 마케터의 VMD 프로젝트, 2~3학년의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웍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 패션비즈니스학과, 패션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예비디자이너 재학생들은 국내 유명 디자이너인 고태용, 이석태, 이도이, 김서룡, 곽현주 디자이너 등이 프리미엄 교수로서 학생들의 작품을 직접 평가하고 분석하여 현실적인 조언들을 아낌없이 주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