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성언이 SBS 새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로 2년 반 만에 컴백한다.
임성언의 소속사 얼반웍스 이엔티는 11일 "긴 공백을 깨고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 만큼 그간 보여드리지 못 했던 임성언의 모든 것을 연기로 마음껏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성언이 출연하게 된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상류 사회의 스캔들 이야기로, 주인공이 시월드를 박차고 나와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진정한 사랑을 만나 위기를 헤치고 우뚝 서게 되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임성언은 극중 어려워진 집안을 살리기 위해 청담동에 입성하게 되지만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사는 둘째 며느리 '재니'역을 맡았다.
임성언 '청담동 스캔들'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성언 청담동 스캔들, 고급스러운 이미지 잘 어울려" "임성언 청담동 스캔들, 2년 반 만의 컴백이라니 축하" "임성언 청담동 스캔들, 왜 그동안 활동 안 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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