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공백기 동안 TV 멀리해…요즘 뭐하냐는 말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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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공백기 동안 TV 멀리해…요즘 뭐하냐는 말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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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 '임성언' (사진: CJ E&M)

배우 임성언이 tvN 예능 프로그램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11일 임성언의 소속사 얼반웍스 이엔티는 임성언이 최근 '그 시절 톱10'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임성언은 '그 시절 톱10'에서 근황과 데뷔 초 이야기 등을 풀어놓을 예정이다.

임성언은 최근 녹화에서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하게 됐다."라며 "'요즘 뭐 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또한 임성언은 "오는 7월 드라마로 컴백한다. 그동안 여전히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팬들께 감사하다. 쉬는 동안 준비한 게 많다.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의 각오에 대해 밝혔다.

한편 2003년 KBS2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임성언은 이후 SBS '부탁해요 캡틴' 영화 '돌이킬 수 없는' 등에 출연했으나 최근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다.

임성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성언, 오랜만이네" "임성언, 그동안 진짜 뭐하고 지냈던 거야?" "임성언, 여전히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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