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전환 위해 방화,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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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 위해 방화,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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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방화 사건 피의자, 사형 판결

^^^▲ 지난 21일, 치바 지방 법원 판결 모습
ⓒ 뉴스타운^^^
재작년, 일본 치바현 타테야마시에서 일가족 4명이 모두 불에 타 숨진 연속 방화 사건 피의자로 살인등의 죄로 기소된 토목 작업원 타카오 야스시 츠카사 피고(41)에 대해 치바 지방 법원은 사형 판결을 명했다.

타카오 피고가 저지른 재작년 12월 타테야마시의 주택 등 5건의 연속 방화로 일가족 4명 모두를 화재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것.
 
지난 21일 판결에서, 치바 지방 법원은 "'자신의 기분 전환을 위해서는 아무런 죄의식 없이 타인의 생명이나 재산을 함부로 빼앗아도 괜찮다'는 제멋대로식의 사고방식과 자신의 죄에 대한 뉘우침이 전혀 없어 이 같이 판결한다"고 동기를 설명했다.
 
게다가 "사망한 4명은 잠을 자던중 불길 속에서 많은 양의 연기로 인해, 각각의 소중한 생명을 끔찍하게 빼앗긴 사건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자신의 기분 전환을 위해 이 같은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피의자의 범행 동기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라고 말해 타카오 피고에 대해 구형 대로 사형을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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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2005-02-24 13:53:58

    지난 21일, 치바 지방 법원 판결 모습 ⓒ 뉴스타운
    뉴스타운 - 2005년2월21일
    재작년, 일본 치바현 타테야마시에서 일가족 4명이 모두 불에 타 숨진 연속 방화 사건 피의자로 살인등의 죄로 기소된 토목 작업원 타카오 야스시 츠카사 피고(41)에 대해 치바 지방 법원은 사형 판결을 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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