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지도교수인 류영수교수는 지도자상인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국예총 남원시지회가 주최하고, 한국무용협회 남원시지부(지부장.박세광)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8일 국립민속국악원에서 열렸다.
이소녕양은 일반부에 전통무용부문에 참가하였으며, 전통무용, 창작무용 부문별 1위 수상자 2명이 재 경합한 결과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대상을 수상하였다.
중학교부터 무용을 시작하여 대전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는 서울종합예술학교 한국무용과에서 한밭전국국악대전 대통령상과 전주대사습놀이 장원을 수상한 류영수 교수에게 사사받고 있으며, 작년에는 춘향전국무용경연대회 대상, The 1st Korea Dance competition GOLD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류영수 교수가 이끄는 ‘류무용단’ 준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스무살이 갓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차분하면서도 기품 있는 춤사위로 차세대 전통무용가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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