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리대회에서 호텔조리과 1, 2학년 학생인 윤영석, 최소명, 김의현, 정성운 학생 등 6명은 주니어라이브 부문에 참가해 전원 금상을 수상했다.
고려전문학교 관계자는 “호텔조리과와 서양조리과로 구성된 호텔조리학부는 체계적인 실습수업을 통해 레시피를 이해하고 창조적인 조리법을 학생들이 연구하고 있다“며 “명장으로 구성된 조리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창작수업을 통해 전문조리인을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전문학교는 오는 31일 요리 인재를 발굴하는 제1회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총재·한국조리기능장협회배 전국고교요리대회를 교내 조리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참가 학생들은 협찬사 대상의 요리재료를 한 가지 이상 이용, 1인 이상 섭취 가능한 주 요리 1가지를 만들면 된다.
고교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21일 예비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은 5월31일 본선 경연에 진출하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과 입학 특전 및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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