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6·4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대전지역 투·개표소 431개소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5월12일 밝혔다.
이에 이달 29일까지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비상구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투·개표소 종사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 시 초기대응 방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또 선거 당일엔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량을 근접배치 하는 등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 및 예찰활동으로 화재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6·4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다른 때 보다 더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선거가 안전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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