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해 자살한 장병 수는 66명으로 한달 평균 5.5명
한국 군인들의 자살이 급증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국방부 자료에 의하면, 작년 한해 자살한 장병의 수는 66명으로 한달 평균 5.5명이며, 육군이 53명(월평균 4.4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APN이 지난 16일 보도했다.
올해 2월 중순까지 자살한 육군병사는 9명으로, 동기는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국방부는 "병사에 대한 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면담이나 관찰을 통한 상담 기회를 늘리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