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도 지난 15일, "의정서의 발효를 환영한다"고 한 뒤 "2050년까지 선진국 전체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현재의 4분의 1로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의 맥클렐런 대변인은 같은 날, "미국은 경제 발전을 유지하면서 온실가스 삭감을 추진할 것"이라며 "교토의정서의 틀 안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재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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