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여권법안은 테러리스트가 위조한 여권을 사용해 입국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체적으로는 위조하기 어려워 국제적으로 도입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는 IC칩을 넣은 새로운 여권을 도입하는 것이 중심이다.
이 IC칩에는 얼굴사진과 이름, 생년월일 등 개인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사전에 기억시켜 출입국 심사를 할 때 리더기를 통해 데이터를 끄집어 내 도항자 본인의 얼굴 윤곽 등과 대조할 수 있는 구조이다.
일본 정부는 이 새로운 여권을 내년 3월부터 도입할 수 있도록 현 정기국회에서 개정안 성립을 추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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