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로봇은 미 육군의 연구소가 민간 기업과 공동으로 2년 동안 개발했다. 로봇 본체에는 정찰용 카메라 외에, 기관총과 로켓탄 등의 무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로봇은 1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장소에서 원격 조작으로 이동시키거나 총을 발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군은 앞으로 더욱 엄밀히 검사를 거쳐, 실용화할 계획이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인간을 살상하는 도구로서 로봇을 사용하는 데 대해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고 우려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앞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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