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것은 중국 요녕성 두신시에 있는 손가만탄광으로 탄광내에서 작업하고 있던 약 570명의 작업원 가운데 300여명은 자력으로 탈출하거나 구출됐다. 그러나 203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중국 탄광에서는 설비의 노후화와 불완전한 안전관리로 인해 가스 폭발과 낙반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정부의 안전대책 강조에도 불구하고 매년 6000여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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