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경제를 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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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경제를 보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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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제도를 가진 후진국들은 가난해서 먹고 살기 바빠 정치에 관심이 많지 않다.

또한 항상 배고프니까 선거철이 되면 정치인에게 금품을 요구하고 정치인 들은 유권자에 금품을 제공하면 틀림 없이 표를 얻을 수 있으므로 많은 돈을 쓴다.

정치인들은 선거때 국민소득에 비해 터무니 없이 많은 돈을 썼으므로 그 돈을 뽑을려고 기업체에 압력을 넣어 정치자금을 받아내니 기업인들은 기술 개발이나 설비 투자 할 돈이 없다.

따라서 기업인들은 정치인에게 이권청탁을 하게되고 이권 청탁에 의해 쉽게 돈을 벌려고 하니 생산원가를 줄여 세계와의 경쟁을 하려하지 않고 좁은 내수시장에서 먹이사슬에 의해 돈을 벌려고 한다.

기업들은 많은 정치자금에 의해 생산원가가 높아져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없다 이러하니 민주주의 제도를 가진 후진국들이 산업화에 성공한 나라가 없다.

박정희는 대통령 선거를 몇 번 해 본 결과 이러한 결론에 도달해 대통령을 간접 선거로 국민 투표를 통해 확정지어 대통령 선거 때 기업들은 정치 자금이 들지 않아 기업 자금은 전부 기술 개발이나 설비 투자에 투자하니 한국에서 고도산업인 중화학산업이 일어나 노동자들은 저임금에 시달리는 경공업에서 고임금을 주는 중화학산업으로 일자리를 옮겨 새로운 중산층이 생겨 돈에 의한 후진국 민주주의가 아니라 돈에 영향을 받지 않는 선진 민주주의가 한국에서 가능하게 되었다.

유럽은 왕이 지배할 때 산업화에 성공했고, 일본은 군국주의시대에 성공했으며, 미국 및 다른 나라들은 유럽의 자본과 기술자들이 끝임없이 이주하여 산업화에 성공하였으며, 한국이 6.25 전쟁으로 잿더미에서 산업화가 성공한 것은 유신이라는 대통령이 막강한 권한을 가진 독특한 민주주의 제도에서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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