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화합을 다질 뜻 깊은 축제의 장을 정권의 코드에 맞는 인사들이 주도해서 정권 홍보를 위한 코드행사로 변질 시키는 것은 당장 중지되어야 한다.
광복 60주년 기념사업은 노무현 대통령 당선축하행사도 열린우리당 창당 기념사업도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전문가들보다 정권인사들이 대거 참여하게 되었는지 도무지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해찬 국무총리는 기획전문위원인 연출가 김상수씨에게 사퇴를 종용 했다는 총리실 실세 비서관이 누구인지와 그 경위를 밝혀야 한다.
또한 이 인사가 기획단 시스템과 무관하면서도 기념사업에 전횡을 일삼았다는 주장의 전말을 공개해야 한다.
비전문가인 자신의 보좌관 출신을 광복 60주년 기념사업 기획위원에 참여 시키고 있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 누구인지 그리고 청탁 여부도 밝혀야 한다.
2005. 2. 14.
한나라당 부대변인 이정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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