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 지향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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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지향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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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두 기자회견에서 우리 지도층과 대통령이 정확한 사회적 현실과 상황을 분석하여 미래사회로 지향하기보다 단순히 이분법적 양극화 현상으로 사회를 분석함은 잘못된 시각과 언행과 정책이 난무함을 깨달아야 한다.

잘못된 사회현상과 사회현실을 바로잡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생각과 말과 행동은 분명히 하여야 법과 사회제도 사회현실이 바뀐다는 사실이다.

수구적 언론들이 제대로 사회적 역할을 못하고 있으니 국민과 넷티즌들이 나서서 이런 사회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IMF 극본론을 희망있게 말할 때 반신반의 및 우려로 쳐다본 국민이 많았다. 그러나 그의 피리소리에 취해 수많은 국민이 금을 모으기 시작하여 한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보고 세계는 감동받았을 것이다.

월드컵 때 국민들이 보여준 성숙한 사회문화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국민들이 노력을 하는 동안 대통령과 국회의원 및 행정공무원들은 무엇을 했으며 금융계와 경제계는 무엇을 했는가?

오직 그들은 국민의 주머니를 털 생각만 하여 왔다는 생각을 지금 서민과 자영업자들은 하고 있고 분노를 하는 것이다.

외국판매자본과 대기업 그리고 부자들의 소득은 엄청 증가하여 살판나는 세상으로 만들어주는 반면 서민과 자영업자들은 목숨을 잃는 고통과 회복 불가능의 중상상태에 빠지도록 했는가.

사회현상의 변화는 그것이 발전과 퇴보를 반복하지만 지금 우리사회의 타락적 퇴보의 변화는 어제 오늘의 시간과 사건에 의해 온 것은 아니다.

다음에 올 우리사회의 어떤 정치와 정권이 수립될 것인지 이미 예견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국민적 역량을 잘 집결하여 한국현실의 실체와 사회적 상황을 잘 분석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복지 등 제대로 된 사회와 국가로 성숙시켜가야 할 것이다.

제발 사회를 정확히 알고 미분적 적분적 사회문제의 해결을 정확한 공식과 해법으로 올바로 풀어야한다.

대통령과 국민 모두 올바른 정확한 공식과 해법을 찾아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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