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북한 유엔대표부의 한성렬 차석대사가 지난 10일, 한겨레 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밝힌 것이다.
한성렬 차석대사는 또, "미국이 우리와 직접 대화에 응하면 적대정책의 변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지적해, 형식에 관계없이 미조간의 직접 대화에 응하도록 강력히 요구했다.
그리고 한성렬 차석대사는, 6자회담의 의장직을 맡은 중국 등의 관계국이 미국에 대해, 종래의 정책을 전환하도록 설득을 강화하는데 기대를 나타냈다.
한성렬 차석대사의 이번 발언은 그제 발표한 북한 외무성의 성명이 미국에 대해 적대 정책을 철회하고, 직접 대화의 자리에 나올 것을 촉구하는 의도였음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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