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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타미 이란 대통령두번째 연임중인 개혁적 성향의 대통령. ⓒ imbc.com^^^ | ||
"이란 국민이 침략자가 자국에 발을 디디는 것을 허락하겠는가? 만약 그러한 사태가 발생 한다면 이란은 침략자에 대한 작열지옥(灼熱地獄)이 될 것이다."
하타미 대통령은 미국의 부시 정권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지 않음에 대한 '심리전'의 일환으로 보인다.
게다가 "미국이나 이스라엘에 의한 공격을 받을 경우에는 국민이 일치단결해 이에 대처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평화 목적에서의 핵개발을 포기하도록 요구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고 주장했다. 집회에는 수만며의 추종자들이 참가해 미국에 반대하는 현수막 등을 내걸어 기세를 한층 더 했다.
한편, 이란은 "우라늄 농축에 관련한 일체의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며 유럽에 대해 문제 해결을 향한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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