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3급이 차관급 되는데 1년 반도 안 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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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3급이 차관급 되는데 1년 반도 안 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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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희 청와대 비서관의 감사원 사무총장 내정은 전형적인 정실인사이자 동문인사다.

참여정부 출범 당시에 3급 공무원이 불과 1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에 2급, 1급을 거쳐 차관급까지 초특급 승진을 한 것은 대통령 동문 챙기기 밖에는 달리 설명이 안된다.

특히 2003년말에 2급 진급을 했다가 2004년 2월에 청와대에 들어가면서 석달만에 다시 1급이 되었다니 상식 밖의 인사다.

이런 무원칙한 인사는 감사원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자들의 사기를 꺾는 부도덕한 일로 당장 취소되어야 한다.

최근 교육부총리 인사 파동을 포함해 노무현 정권은 유난히 납득할 수 없는 인사가 많았다.

원인은 ‘노무현식 인사’로 통칭 되는 ‘코드인사’, ‘동문인사’, ‘빚 갚기 인사’ 때문이다.

단단히 고장난 인사 시스템을 복원하지 않는 한 경제 살리기도, 국정의 정상화도 요원하다.

2005. 2. 11.

한나라당 부대변인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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