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자위대는 미군이 사령부를 설치한 태국의 우타파오 기지에 조정본부를 설치하고 각국 간의 역할을 분담해 왔다.
맛사키 의장은 지난 1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군이 조만간 철수하게 되므로 앞으로는 주로 인도네시아군과 양국간 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자위대 조정 본부를 조만간 태국에서 인도네시아의 아체 주로 이전할 의향을 밝혔다.
맛사키 의장은 또, "아체 주의 서해안 지역은 지금도 도로가 끊겨 있어 도로 개통을 위해 건설 기계를 운반해 달라는 요청이 많다"고 밝혀, "각국 부대가 철수하고 있는 가운데 헬기와 호버크라프트에 의한 수송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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