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위대, 앞으로도 아체 주에서 계속 활동하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日 자위대, 앞으로도 아체 주에서 계속 활동하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위대 조정본부 조만간 태국에서 인도네시아의 아체 주로 이전할 의향 밝혀

수마트라 섬 앞바다의 강진과 해일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일본의 자위대에 대해 자위대 수장인 맛사키 하지메 통합막료회의 의장은 "미군이 철수한 후에는 인도네시아군과 직접 조정을 벌여 계속 활동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지금까지 자위대는 미군이 사령부를 설치한 태국의 우타파오 기지에 조정본부를 설치하고 각국 간의 역할을 분담해 왔다.

맛사키 의장은 지난 1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군이 조만간 철수하게 되므로 앞으로는 주로 인도네시아군과 양국간 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자위대 조정 본부를 조만간 태국에서 인도네시아의 아체 주로 이전할 의향을 밝혔다.

맛사키 의장은 또, "아체 주의 서해안 지역은 지금도 도로가 끊겨 있어 도로 개통을 위해 건설 기계를 운반해 달라는 요청이 많다"고 밝혀, "각국 부대가 철수하고 있는 가운데 헬기와 호버크라프트에 의한 수송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